GS칼텍스는 지난 6월 수익마진 악화로 생산을 중단했던 타토레이(Tatoray) 톨루엔 불균화 공정의 가동을 이달 초 재개했다고 소식통을 인용, 글로벌 석유화학업계 전문지 플래츠가 4일 보도했다.
현재 이 공정은 10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GS칼텍스의 여수 TDP 공장의 자일렌 생산 규모는 월 6000~1만 mt 이며 벤젠 생산 규모는 월 1500~2500 mt 수준이다.
회사 측은 또 벤젠과 C9 방향족계 원료와 톨루엔 등을 이용해 TDP 공정의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