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9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진양산업 관계자는 3일 "과거 자동차쪽 매출 비중이 높았으나 점차 침구류쪽으로 비중을 늘리고 있다"며 "올초 자동차 경기가 좋지 않아 침대 매트리스 스펀지 등 침구류쪽으로의 전환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됐던 신종플루 확산에 따른 안티 박테리아 침구류 매출 증가설에 대해선 "관련 제품에 대한 생산은 가능하지만 현재 생산은 하지 않고 있다"고 전해왔다.
진양산업은 침대 매트리스, 의자 내부, 기타 신발 의류 등에 쓰이는 스펀지를 생산하는 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