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70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사으로 실시한 전망조사에 따르면, 8월 비제조업지수가 7월 46.4보다 상승한 48.0을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ISM 비제조업지수는 뉴욕시간 3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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