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아이에너지는 최근 실시한 10억원 규모의 유증에서 121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2일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진행된 10억원 규모의 소액공모 유상증자에서 1215억원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이에너지 최규선 회장은 "이번 유상증자는 소액 공모로 진행돼 회사 본사에서 직접 청약을 받았다"며 "이처럼 기록적인 청약율이 나온 것은 유아이에너지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 받은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