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주류(대표 김영규)는 2일 레저·여행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360ml 포켓용 처음처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포켓용 처음처럼은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존 200ml 포켓용 소주와 달리, 병소주(360ml)와 용량이 동일하다.
그는 "기존 포켓용 소주가 대부분 혼자 마시기에 적합한 제품이었다면, 새로운 '포켓용 처음처럼'은 용량을 늘리고 컵을 부착해 나눠 마시기에 알맞은 제품"이라며 "병뚜껑 부분에 컵을 부착해 가볍게 반주를 즐기는 캠핑족이나 낚시·등산객들의 편의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주류는 캠핑족이나 야외에서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주타깃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롯데주류는 지난달 26일에는 16.8도 소주 '처음처럼 쿨'을 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