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양사의 온라인 자동차판매는 오는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GM측은 이날 밝힌 보도자료를 통해, 시험적인 온라인판매 프로그램을 통해 딜러들의 긍정적 평가와 소비자들의 GM에 대한 인식도가 크게 높아지며 이같은 결정을 하게됐다고 밝혔다.
GM측은 특히 자동차판매 온라인사이트(www.gm.ebay.com)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한 8월11일 이후 8월말까지 14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데다, 약 4000대의 판매 문의가 접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GM과 이베이는 지난달 10일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캘리포니아주 225개 딜러망을 중심으로 시험적으로 실시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자동차 전문 쇼핑사이트인 gm.ebay.com 을 신설,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딜러와 가격 딜을 한 뒤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