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허용석 관세청장)은 1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제6차’본부세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조직문화 수준을 고양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펴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각 본부세관장은 본부세관별 9월 업무계획과 더불어 ‘조직문화 수준을 높이기 위한 ‘R10! P10!' 캠페인(버려야 할 10가지, 더 발전시켜야 할 10가지)’ 활동실적을 보고했다.
'R10! P10!‘운동은 관세청의 조직문화 수준을 Level up시키기 위해 지난 6월에 시작하여 각 본부세관별로 ‘119운동(1가지 술로, 1차까지만, 9시까지, 서울본부세관)’, ‘청렴하데이(Day) 직원교육(부산본부세관)’ 등 개별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허용석 관세청장은 "낮은 수준의 조직문화는 ‘창의·투명·자율·배려·합리’ 같은 좋은 단어를 함몰시킨다"고 지적하면서 ‘조직문화 운동의 성과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오랜 기간 직원 모두가 의식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