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스탠다드&푸어스(S&P)는 이처럼 전하면서 하향 가능성이 낮아진 것은 주로 S&P가 부정적 전망등급을 부여했지만 실제로 하향 조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P 보고서에 따르면, 최고 등급 'AAA'에서 투자 적격 최저등급인 'B-'까지의 기업들중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는 부정적 전망등급을 받은 기업들이 이전달 965개에서 8월 955개로 줄었다.
이같은 수치는 7월달이 소폭 감소세에 이은 것이다. 그러나 1년 전에 비해서는 208개가 늘었으며, 12개월 평균치에 비해서는 22개가 여전히 많은 수준이다.
또 은행들이 여전히 하향 조정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지적됐으며, 그 뒤를 미디어와 엔터테인먼드, 소비자물품 생산업체, 운송 등이 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