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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8.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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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9월 첫째주 (8.31~9.4)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등 종합일정입니다.

◆ 8월 31일(월)

한국은행, 2/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7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잠정)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상반기 유동 비율 (오전 6시)
대한상의, '코참비즈'를 통해 본 대한민국 1천대기업의 특징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1·2차관, 서울 파이낸셜포럼 조찬강연 (오전 7시30분, 조선호텔)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확대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오전 9시)
방송통신위,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디지털전환 홍보대사로 위촉 (오전 9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확대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청장 회의 (오전 10시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과 경제현안에 대한 정책공조 강화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착공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무역제도 중장기발전계획 워크숍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현판식 및 제1차 회의 (오전 11시)
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 위촉 및 1차 회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의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배당지수 등 15개 지수 구성종목 정기 변경 (정오)
공정거래위, 2009년도 하도급법 상습위반업체 조사결과 (정오)
무협, 무역전문 취업 사이트 오픈 (정오)
기획재정부, 제15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정오)
통계청, 제15회 통계의 날 기념 통계발전 심포지엄 개최 (정오)
통계청, 2009년 7월 산업활동 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기획재정부,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개최 결과-철도공사, 석유공사 07년도 경영평가결과 수정 및 사후조치-09년도 공공기관장 경영계획서 이행실적평가지침 개정 (오후 6시)

일본 경제산업성, 7월 소매판매: -2.5%, 예상 -3.6%, 이전 -3.0%YY
일본 경제산업성, 7월 광공업생산-잠정: 1.9%, 예상 1.4%, 이전 2.3%MM
일본 국토교통성, 7월 주택착공호수: -42.8%, 예상 -30.9%, 이전 -32.4%YY
일본 국토교통성, 7월 대기업 건설수주: -32.1%, 예상 NA%, 이전 -28.0%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국내기업가 대상 연설 (오후 2시 30분, 오사카)
말레이시아/필리핀, 공휴일

영국, 서머뱅크홀리데이 휴일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알프바취 포럼 연설 (오후 2시 30분)

미국 시카고PMI, 8월 제조업지수: 50.0, 예상 47.8, 이전 43.4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0%(3.94배), 이전 NA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3.84배), 이전 NA
시나코프, 분기실적 발표


◆ 9월 1일(화)

기획재정부, 한중일 민간공동연구 심포지엄 및 제3차 워크숍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6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오전 8시7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IT KOREA 미래전략보고회 (오전 9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9시)
방송통신위, 150㎑ 이하 RFID 관련 기술기준 개정 (오전 9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MVNO 세미나 축사 (오전 9시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월례조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8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 이러닝 국제박람회 컨퍼런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신규출시 차량 연비수준 크게 개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고효율LED조명 보급 가속도 낸다 (오전 11시)
대신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방토우이 최시중 위원장, KBS 신임이사진 간담회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미래위·방통위 합동 이동통신 요금정책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한국은행, 2/4분기 기업경영분석(정오, 설명회 10시)
공정거래위, 온라인 부동산 광고 규약 제정 (정오)
무협, 중국 비즈니스 온라인 강좌서비스 개시 (정오)
통계청, 2009년 8월 소비자물가 동향 브리핑 (오후 1시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정기국회 개회식 (오후 2시, 국회)
지경부·방통위, 'IT KOREA 미래전략' 발표 (오후 2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제3차 의료기기 끝장토론회 (오후 2시, 여성정책연구원)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오후 3시, 중회의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인터뷰 <아리랑TV 인터뷰 녹화> (오후 5시)
대한상의, 페루 외교부장관 초청 만찬 간담회 (오후 7시, 롯데H)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G-20 Deputies/CGFS 회의(9/1~7, 영국·스위스)

중국 국가통계국(NBS),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3.3)
일본 재무성, 2.1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호주 중앙은행(RBA) 통화정책 결정 (오후 1시30분, 이전 3.00%)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8월 신차판매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2%YY)

독일 연방통계청, 7월 ILO 실업률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7.7%)
독일 연방통계청, 7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7% -1.2%, 이전 -1.3%MM -1.6%YY)
프랑스 Markit/CDAF, 8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0분, 예상 NA, 이전 48.1)
독일 Markit/BME, 8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5분, 예상 NA, 이전 45.7)
독일 연방통계청, 8월 실업률 (오전 3시 55분, 예상 NA, 이전 8.3%(-6K))
유럽 Markit, 8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4시, 예상 47.9, 이전 46.3)
영국 CIPS/Markit, 8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50.8)
영국은행협회(BBA), 7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 30분, 예상 NA, 이전 47.6K)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9.4%)

미국 상무부, 7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1%, 이전 0.3%)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8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0.5, 이전 48.9)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7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1.6%, 이전 3.6%)
미국 AutoData, 8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10.5/12.8M, 이전 8.4M/11.2M)
테이크투인터렉티브, 분기실적 발표


◆ 9월 2일(수)

한국은행, 8월말 외환보유액(오전 6시)
지식경제부, '09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오전 6시)
무협, 무역기금 지원 연말까지 연장 (오전 6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IT산업발전 전략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중소기업 금융지원 현장점검 (오전 9시 45분)
금융감독원, 은행권「유동성리스크 관리 기준」도입 (오전 10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녹십자 현장방문 (오전 10시35분, 녹십자 화순공장)
지식경제부, 해외마케팅지원강화 워크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외국인투자 중점유치분야 선정 TF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 제품안전의 날 (오전 11시)
전경련, 서비스분야의 수출산업화 전략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상반기중 은행수신 동향(정오)
한국은행,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G-20장관/총재회의, BCBS 최고위급회의, BIS 총재회의 참석차 출국(정오)
금융감독원, ‘09.6월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 및 향후 감독방향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별 지수등락 및 시가총액 추이 (정오)
공정거래위, 2009.8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 (정오)
전경련, 아제이 샨카 인도 상공부 차관 초청 간담회 (정오, 힐튼H 그랜드볼룸)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제14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후보지역 발표 및 디지털전환 활성화 추진 협약식 (오후 2시)
무협, 벨라루스 시장 진출 설명회 (오후 2시, 트레이드타워 51층 중회의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3시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제46회 방송의 날 축하연
코트라, 중국 상하이 피혁전시회 한국관 참가 (~4일, 중국 상하이 New International 엑스포 센터)
코트라, 카자흐스탄 알마티 국제건축전시회 한국관 참가 (~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Atakent Exhibition 센터)

일본은행, 8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6.1%YY)
베트남, 공휴일

EU 유로스타트, 2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2.5%QQ -4.9%YY)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3%MM -5.9%YY)
유로존 및 유럽연합(EU) 회원국 재무장관, G20 예비 회담 (오전 8시, 브뤼셀)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주택모기지신청건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7.5%)
미국 챌린저, 8월 대형 해고 발표 규모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97.373K)
미국 ADP, 8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250K, 이전 -371K)
미국 노동부, 2/4분기 생산성향상률-수정 (오전 8시 30분, 예상 6.4% 이전 6.4%)
미국 상무부, 7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2.2%, 이전 0.4%MM)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28K)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이모리대주최 '금융위기의 교훈' 컨퍼런스 패널 발언 (오전 11시30분)
미국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8/12) 의사록 공표 (오후 2시)
브라질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후 5시, 이전 8.75%)
브라운포맨/조이글로벌/콜렉티브브랜즈/그라이프/SAIC, 분기실적 발표


◆ 9월 3일(목)

지식경제부, 제3차 한-인도 투자촉진협의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상반기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오전 6시)
한국은행, 2/4분기 국민소득(잠정)(오전 8시, 설명회 9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복지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전시산업 중장기 발전 세미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해외정부조달 업체 간담회 (오전 11시, 간담회 오후 3시, 코트라)
지식경제부, 이러닝산업발전법 연내 전면개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국 제조업 총요소생산성 동향분석 (오전 11시)
솔로몬투자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전환 시범사업 후보지역 발표 및 디지털전환 활성화 추진 협약식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2009 국제문화 창의산업전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신용카드 불법모집 관련 제재 강화 등 개선방안 시행 (정오)
금융감독원, 인터넷상 불법 금융광고 등에 대한 점검 및 조치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종목별 사상 최고가 (정오)
대한상의, 프랜차이즈 산업 인력양성 업계 수요 조사 (정오)
공정거래위,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협, 인도에 진출한 한국기업 애로사항 조사 (정오)
전경련, 베트남 중견 공무원 초청 간담회 (12시30분, 63빌딩 58층 사틴)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차관회의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이윤호장관, 콜롬비아 외교장관 면담 (오후 5시 30분, 과천청사 접견실)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G-20·BCBS·BIS 총재회의(9/3~8, 영국·스위스)
코트라, 프랑스 파리 캐주얼 패션전시회 한국관 참가 (~6일, 프랑스 파리 포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스웨덴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3시30분, 금리 3.00% 동결 예상)
프랑스 Markit/CDAF, 8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 50분, 예상 NA, 이전 45.5)
독일 Markit 8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 55분, 예상 NA, 이전 48.1)
유럽 Markit, 8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45.7)
영국 CIPS/Markit, 8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 30분, 예상 NA, 이전 53.2)
EU 유로스타트, 7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0.2%MM -2.4%YY)
유럽 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이전 1.0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50K, 이전 570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8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48.7, 이전 46.4)
시에나/델몬트, 분기실적 발표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캘리포니아대에서 '최근 경제 이슈' 관련 연설 (오후 9시)


◆ 9월 4일(금)

금융위,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식약청 윤여표 청장, 희귀의약품센터 방문 (오전 11시, 상록회관)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제6차 규제개혁 및 법제선진화 특별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2,3소회의 - 구술회의: (주)천재교육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천재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비상교육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비상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두산동아(주)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두산동아(주)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한국교육방송공사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한국교육방송공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좋은책신사고의 구속조건부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좋은책신사고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능률교육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능률교육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교학사의 구속조건부 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교학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지학사의 구속조건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지학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미래엔컬처그룹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주)금성출판사의 부당한 표시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통위 이경자 위원, 방송평가위원회 (오후 4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퇴직임직원 환송회 (오후 5시)
방송통신위, EBS 사장·이사 후보자 접수 마감 (오후 7시)
코트라, 프랑스 파리 추계 프레타포르테 한국관 참가 (~7일, 프랑스 파리 포트 드 베르사이유 전시장)

G20 재무장관 회의 (~5일까지, 런던)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CFS의 ECB와처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2시45분)

미국 노동부, 8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225K, 이전 -247K)
미국 노동부, 8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5%, 이전 9.4%)
미국 노동부, 8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1시간)
미국 노동부, 8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2%)
HR블록, 분기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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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 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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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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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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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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