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7호선 강남구청 역세권에 위치한 브라운스톤 레전드 주상복합 상업시설이 분양중에 있다.
브라운스톤 레전드 상가는 강남구청 역세권 대로변에 자리한 주상복합 상업시설로, 배후에 삼성 래미안, 롯데캐슬, 현대아파트, 한솔 솔파크, 중앙하이츠, 서광아파트, 우정아파트 등 5400여가구의 고급 아파트촌이 형성됐다.
또 관공서를 비롯한 오피스 빌딩이 밀집되어 있어 유동인구와 상주인구가 모두 풍부하다.
선릉~왕십리간 분당선 연장구간이 2011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7호선과 분당선의 환승역이 되는 강남구청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또한 현재 공사 중인 9호선 삼릉역과도 인접해 있다.
이상가는 지하1층은 대형마켓, 스크린골프 등, 지상1층은 의료, 브랜드샵, 음료. 기호음식 등, 지상2층~지상3층은 금융, 오피스, 클리닉, 미용. 등이 입주 예정이며, 지상4층~지상20층은 54가구 아파트로 구성됐다.
3.3㎡당 분양가는 1000만원대~4000만원대로 시행은 (주)창연 시공은 이수건설이 맡았으며 지난달부터 입점이 진행중이다.
분양문의 : 02-546-99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