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보유자와 함께 이 회사 발행주식 총수의 81.06%(1159만1760주)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 오크 아시아 인프라스트럭처(Oak Asia Infrastructure, LLC.)는 정리매매기간 중 장내 매수로, 또 상장 폐지 후 장외 매수로 소액 투자자들의 주식을 주당 1만원에 매수키로 했다.
또한 이 회사는 이로써 상장폐지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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