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파로스는 31일 "쪼끼쪼끼 브랜드에만 국한됐던 창업분야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화투, 오므스위트, 서기해초쌈삼겹까지 적용키로 지난 24일 협약서에 명시했다"고 밝혔다.
태창파로스는 지난 6월 KT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창업분야 상호 협력을 협정한 바 있다.
태창파로스 관계자는 “제휴 브랜드의 추가를 통해 각 브랜드별 홍보비용을 절감하고 잠재적 예비 창업자 확보는 물론 KT와의 제휴가 지속된다는 것만으로도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추후에는 KT 임직원을 위한 각종 교육프로그램, 창업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윈-윈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복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사직원이 퇴직 후 다른 직장을 구하도록 도와주는 전직지원프로그램(아웃플레이스먼트)을 지난 2007년부터 운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