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메탈은 최근 공시를 통해 알스톰으로부터 36억원의 발전설비부품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조인갑 애널리스트는 31일자 보고서를 통해 "세계적으로 원자력 관
련 투자가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일 예정이고, 국내에서는 원전 건설이 한창 중임에 따라 추가적인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발전부품의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11%에 머물던 발전 매출 비중이 2012년에는 35%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요 증가품목은 다이아후레임과 Turbin casing 등"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