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8월21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4.9(수정치)보다 소폭 하락한 124.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수의 연 성장률(WLI)은 이전 주의 17.4%(수정치)에서 19.6%로 크게 높아지며 지난 1971년 5월28일 20.5%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WLI가 지난 여름이후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4/4분기의 더블딥 우려는 제고할 가치도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주간 경기선행주시의 하락은 금리 상승 추세에 기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CRI는 미국 경제가 지난 1980년대 이후 가장 강력한 추세로 회복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