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7월 생산자 물가가 전월대비 0.5%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측치와 일치한 수치다.
또 7월 생산자 물가는 연간기준으로는 전년대비 6.9% 하락했다.
원자재물가는 국제유가 하락 여파로 3.8% 하락해 예상보다 크게 떨어졌다. 전문가 예측치는 3% 하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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