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독일 GfK는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의 3.4(3.5에서 수정됨)에서 3.7로 소폭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의 예상치에도 부합하는 결과로, 5개월 연속 개선되고 있는 것이다.
GFK측은 독일 경기침체 양상이 멈춘 것 같다면서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이 지수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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