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OPEC 관료인 모하마드 알리 카티비는 이날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경제의 회복세를 감안해 볼때, 내년 원유 수요는 50만~10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올해 원유 수요는 지난해와 비교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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