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런(Zhu Hongren) 국가발개위 경제운행국 부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올해 산업생산이 11~12% 가량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7월 중국의 산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10.8% 증가한 바 있다.
또한 주 부국장은 설비과잉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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