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피 및 콜센터 9월7일까지 판매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이 인터넷뱅킹과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서만 들 수 있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오는 9월 7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9월 7일 전이라도 판매실적이 500억원에 이르면 자동 마감한다.
1년제 한 종류만 나왔고 모집액이 늘어날수록 이율이 높아지는데, 그 규모가 20억원 못미치면 연3.59%로 결정되는 것을 비롯해 20억원 이상이면 연3.69%를, 60억원 이상이면 연3.79%를, 100억원 이상이면 연3.89% 금리를 준다.
계좌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들 수 있다.
여기다 이 상품은 하나금융그룹과 OK캐쉬백 가맹점에서 적립된 통합 포인트인 '하나캐쉬백'으로도 들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본인의 하나캐쉬백 조회하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공짜 쇼핑쿠폰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소액예금 가입자도 공동구매를 통해 고금리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특히 인터넷 사용 기회가 많은 직장인이나 주부, 젊은층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