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대표 이창배)은 부산 북구 화명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화명 롯데캐슬 카이저’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화명 롯데캐슬’은 48개동, 5239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2336가구가 일반물량이다. 지하4층, 지상 14~35층 규모로 공급면적은 83(25평)~204㎡(61평)로 이뤄진다.
단지내 상가와 지하철 수정역이 바로 연결될 계획이며, 2011년 완공되는 화명대교 등 주변 연결도로도 잇따라 개통된다.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내달 2일부터 사흘간 청약일정에 들어간다.
입주는 2012년 6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