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한진해운은 기존 18년 전용선 계약이 순차적으로 만료된 지난 2005년 이후 지속적으로 연장계약, 20년 CVC 계약 및 대체 신조선 계약 등 시장 상황에 적절한 대응과 협의를 통하여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포스코에 원료 전용선 16척과 제품 전용선 1척을 투입, 운영 중에 있다.
한편, 한진해운은 지난해 11월 글로비스와 2011년부터 향후 20년간 총 4,300억 원 규모의 현대제철 제선 원료탄 장기운송계약을 확보하여 기존에 계약된 2010년 투입 현대제철 20년 CVC를 포함해서 총 2척, 한전 발전사CVC 4척 분량의 계약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수익창출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초우량 선사로서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