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로인해 연방예급보험공사(FDIC)가 2010년 세전수입의 25%를 지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치데일증권사의 분석가인 보브는 지난 주말 이같이 밝히고, FDIC가 문제은행을 매각하기 위해 외국계 은행과 민간 펀드에 더 눈길을 돌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브는 특히 "현 시점에서 실패한 은행을 매입할 수 있는 탄탄한 은행을 찾는 것이 매우 힘들다"고 지적했다.
한편 FDIC는 26일 그동안 규정 완화 필요성이 제기되어 온 실패한 은행에 대한 투자 자격 완화 안에 대해 최종 표결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문을 닫은 미국 은행은 81개에 달하고, FDIC가 지난 3월말까지 보증해준 예금은 130억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