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주 코테시 시보레딜러의 스콧 그루웰 판매이사는 "자동차를 사기위해 소비자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며, "주말 동안에만 58대의 신차가 판매됐다"고 말했다.
일리노이주 브레이데만 토요타딜러의 마이크 스자트마리도 "많은 사람들이 15년 정도된 차를 바꿨다"고 밝히고, "(중고차 현금 보상법이 없었다면) 이같은 새차를 사려는 의도는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날 미국 교통부에 따르면, 24일까지 집계된 자동차 판매는 62만5000대 이상이며 약 25억8000만달러의 보상금이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주 로버트 깁스 백악관 대변인은 중고차 현금 지원 프로그램이 마감된 뒤 추가적인 지원금이나 프로그램의 연장은 없다고 밝혔다.
깁스 대변인은 "이 프로그램은 일시적으로 운영된 것으로, 매우 성공적있으며 이제 중단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