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6월 캐나다 소매판매가 전월비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 0.2%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도 역시 전월비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소매판매는 1.1% 증가한 바 있다.
한편 전년동월비로는 4.4%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가솔린 가격이 상승하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