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울리치 빌헬름 독일 정부 대변인은 기자 간담회에서 "의견 대립을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는 GM 이사진을 주중 독일로 초청, 오펠 매각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M 이사회는 지난 금요일 오펠 인수후보인 벨기에 RHJ 인터내셔널과 캐나다 마그나 인터내셔널 중 한 곳을 최종 인수자로 선정하는데 실패했다.
한편 독일 정부는 마그나 인터내셔널에의 인수 제안에 더 호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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