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LED의 공급 부족이 나타나고 있는 노트북, 휴대폰용 사이드뷰 LED의 가격 상승세를 기반으로 한국 LED 기업의 본격적인 성장 추세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반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서울반도체와 루멘스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각각 4만5000원과 8000원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LED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탑픽으로 서울반도체와 루멘스를 제시한다. 09년 상반기 LED 업체의 실적 발표를 분석해보면, LCD TV와 노트북용 LED의 본격적인 채용으로 국내 LED 기업의 매출 증가속도가 빠르게 나타났다. 09년 하반기 IT용 LED 시장은 조명, 자동차 등 다른 Aplication과 비교시 높은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LED의 공급 부족이 나타나고 있는 노트북, 휴대폰용 Sideview LED의 가격 상승세를 기반으로 한국 LED 기업의 본격적인 성장 추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국의 LED는 공급부족이고, 대만도 가동율이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었다. LED 공급 부족이 초기국면이고, 생산업체의 매출 증가와 낮아진 Valuation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 Top Picks: 서울반도체, 루멘스
LED 산업의 수혜주로는 서울반도체와 루멘스를 제시한다. 서울반도체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한다. 루멘스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400원에서 8,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 루멘스의 목표주가 상향은 09년 3분기 국내 고객사 모두 LED TV의 납품이 본격화됨에 따라, 09년 하반기와 10년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상향 조정하였기 때문이다. 목표주가는 09년과 10년 평균 EPS를 523원으로 상향함에 따라, P/E Multiple 15배를 적용한 8,000원으로 25% 상향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