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관계자는 "내부적으로도 검토 된 바 없다"며 "시장에서 떠도는 일각의 시각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대우인터내셔널측 또한 "전혀 들은 바 없다"고 전했다.
하지만 증권가 일각에선 포스코는 글로벌 마케팅과 에너지 사업에 도움이 되는 대우인터내셔널 M&A 이후 시너지를 노릴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애널리스트는 "처음 들어본 얘기라면서도 포스코의 경우 대우인터내셔널 인수는 시너지 효과는 있을 것"이라며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