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CJ는 신종플루 확산을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CJ는 21일 서울 중구 CJ 본사 로비에 손세정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신종플루가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CJ본사 로비에 손세정제를 설치했다"며 "CJ임직원들 뿐 아니라 1층 로비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사용이 가능해 개인위생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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