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중국 정부기관이자 싱크탱크인 국가정보센터에 따르면 중국의 올해 3/4분기 국내총생산 (GDP) 증가율은 전년 대비 약 8.5%에 이를 것이라 전망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1.3 %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3분기 중국의 수출과 수입도 각각 20%, 12.7% 줄어들 전망이다.
국가정보센터는 또 중국은 여전히 소폭의 디플레이션 상태에 있으며, 통화 정책 기조의 변화는 필요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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