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6~9개월의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지표인 경기선행지수는 이로써 4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경제가 침체를 벗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로이터 전망치 0.7% 상승에는 다소 못미쳤다.
경기동행지수는 99.7로 전월과 같았으며, 후행지수는 110.8로 전우러비 0.3%가 하락했다.
컨퍼런스보드의 경제학자인 켄 골드스테인은 "경기침체가 바닥을 벗어나고, 경제활동도 곧 회복되기 시작할 것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