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규모는 600만장 수준이며 매출액은 100억원 정도다.
케이피엠테크 고위 관계자는 19일 "주요 밴더와 협의를 해 패밀리마트 등 전국의 편의점과 약국에 납품키로 했다"며 "다음주 월요일(24일)부터 판매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우선 600만장 규모인데 내수와 수출 문의가 이어져 OEM방식의 생산이 따라가질 못하는 상황"이라며 "공급물량을 맞추기 힘들 정도"라고 덧붙였다.
국내 판매에 이어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수출계약도 곧 체결될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태국,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지역에서 납품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태국의 경우 그룹 계열사와 협의중에 있다"고 전해왔다.
케이피엠테크가 출시되는 네오플루 마스크는 미국내 전문 시험기관인 MICROBIOTEST(사)에 항(抗) 바이러스 테스트를 의뢰, 최근 항바이러스 시험결과 를 획득한 제품이다.
성인용과 아동용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는 네오플루 마스크의 구조는 4겹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2겹은 케이피엠테크가 개발에 성공한 특수 바인더 처리된 섬유가 부착돼 있다. 또 마스크 착용 시 흡착된 바이러스나 균들을 차단시키고, 사멸시킬 수 있다.
한편 금일 신종인플루엔자 감염환자가 하루 발생건수로는 처음으로 100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 규모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