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이정환)는 '12월 결산법인 상반기 실적과 주가등락' 자료를 통해 상반기 실적호전법인의 주가는 상승했으며 전체 평균대비로도 초가 수익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상반기 실적 악화법인도 주가는 역시 상승했으나 전체 평균대비로는 초과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에 따르면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사(277사)의 주가는 평균 56.22% 상승(+2.29%p)했고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사(268사)의 주가는 평균 62.98% 상승(+9.05%p)했다.
전년대비 순이익 증가사(257사)의 주가는 평균 65.13% 상승해 시장평균 대비 11.20%p 높았다. 분석법인 전체의 평균 주가상승률은 53.93%였다.
거래소의 경영지원본부 홍보1팀장은 "실적호전법인들의 주가상승률이 분석법인 전체의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며 "순이익의 증감이 상장법인의 주가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표] 12월 결산법인 상반기 실적과 주가 등락(유가증권시장)

매출액 증가율 상위 법인 주가상승률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법인 주가상승률

순이익 증가율 상위 법인 주가상승률

*자료: 한국거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