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국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홍콩의 장기 및 단기 국가신용등급을 기존의 AA+와 A-1+로 각각 유지하고,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홍콩의 지속적인 대외흑자와 양호한 재정상황에 대한 기대 그리고 높은 잠재성장률이 이번 결정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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