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실에서 우리은행과 삼성선물은 은행업무와 국내외 파생상품거래업무가 결합된 복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제휴로 전국 900여개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삼성선물의 국내 및 해외 선물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원유, 곡물, 비철금속과 같은 상품선물과 환율, 금리, 주식 등 금융선물 거래가 가능해, 위험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선물의 계좌개설을 원하는 고객은 우리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를 개설한 후 삼성선물 인터넷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회원에 가입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