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경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자 보고서를 통해 "9일간의 휴원에도 강사수수료 및 임차료 등 대부분의 비행은 그대로 집행됐으며 영업권 2억 5천 외에도 바이백 관련 기타 15억원의 비용이 소요되며 영업이익은 적자전환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직영 및 프랜차이즈 신규 개원에 한계가 있고 학원당 학생수도 감소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 및 이익률 개선은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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