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티엘아이가 2/4분기를 바닥으로 하반기에는 턴어라운드할 것이라고 굿모닝신한증권이 17일 밝혔다.
소현철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자 보고서를 통해 "신제품의 본격적인 론칭으로 하반기 원가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라며 "따라서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45억원과 48억원을 기록해 하반기 급격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 타이트한 LCD 수급으로 부품 단가인하 압력 완화, 미세공정 확대로 원가경쟁력 강화, 터치스크린용 ROIC 개발, 8월14일 종가기준 2009E PER 5.7배 수준으로 Valuation 매력을 감안해 적극적인 매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1만5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