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다우데이타는 올해 상반기 누계 영업수익(지주회사 매출 및 지분법이익 합산)이 6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2% 줄었으나, 97억원의 영업이익과 1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8.91%, 255.24% 증가한 것이다.
다우데이타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위기관리경영을 더욱 치밀하게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올해 경영목표 달성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우데이타는 사업지주회사로 IT서비스 분야의 다우기술, 다우엑실리콘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키움증권, 인큐브테크, 사람인HR 등의 손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