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은 올 2/4분기 순익증가에 대해 대손충당금 적립규모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수익의 호조 및 효율적인 비용 관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4분기 중 순이자이익은 28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1% 감소했다.
비이자 수익은 외환파생 관련수익과 투자상품판매 수수료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출자전환주식의 매각익과 채권 매매수익의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297억원 늘었다.
총자산 순이익률(ROA)은 0.75%, 자기자본 순이익률(ROE)은 10.07%로 나타났다.
고정이하여신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비율(NPL)은 157%였고, 고정이하여신비율(NPL Ratio)은 전년동기 말 대비 96bps 증가한 1.70%를 나타냈다.
대손충당금 적립금은 전년 동기대비 121억원 증가했다.
하지만 상반기 기준으로 할 때 당기순이익은 2383억원으로 전년보다 7.3%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