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LG화학 주가는 GM이 자체적으로 전기차 배터리 공장신설에 나서겠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로이터 통신은 보도를 통해 "GM은 4300만달러(약 530억원)를 투자, 자사 브랜드 자동차인 셰브롤레 볼트 등에 장착할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달 10일 LG화학은 2011년부터 생산되는 GM의 SUV형 플러그인 전기자동차 배터리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