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아로직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MP4플레이어용 멀티미디어 SoC 솔루션에 이어 PMP를 비롯한 디지털 컨슈머 사업의 본격화가 진행될 것"이라며 "올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여러 신제품들의 출시도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중국시장에서의 PND(휴대용 내비게이션 기기)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PND와 함께 여러제품들도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실적증가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4분기 실적과 관련, 그는 "2/4분기 실적은 아직 공시전인 관계로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기 어렵지만 매출이 지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다만 올 하반기부터는 디지털 컨슈머 사업을 통해 상반기 대비 증가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