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월 6회 인터넷 쇼핑(1회당 5만원 구매)을 하고, 통장 평균잔액이 50만원이라고 가정할 경우 환급액을 세전 이자율로 환산하면 연 4.25%의 금리 우대 효과를 가진다. 인터넷전용 통장으로서 연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감안하면, 최대 연5.35%의 고금리 혜택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하나 e-플러스 통장은 ▲ 인터넷(모바일)뱅킹 수수료 전액 면제 ▲ OTP발급수수료 면제 ▲ 자동화기기 수수료 면제 ▲ 환전/송금 시 환율 30% 우대 서비스도 제공한다.
기존 하나은행 입출금통장 보유 고객은 인터넷뱅킹을 통해 '하나 e-플러스 통장'으로 전환할 수 있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증권사 CMA 보다 더 많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고객층에게 새로운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온라인과 금융을 접목하는 새로운 시장 기반을 다져나가기 위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