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9시 4분 현재 유니슨은 전일대비 14.70% 급등한 1만 7950원을 기록중이며 상한가에 쌓여있는 매수잔량도 500만주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용현BM(7.25%), 평산(4.05%), 현진소재(3.72%), 동국산업(2.12%) 등 풍력관련주들도 덩달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니슨 안규상 상무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중국과 2MW급 풍력발전기 1000기 공급계약을 내일 체결할 예정"이라며 "
4조원 규모는 기당 가격이 30억원, 설치공사비가 10억원 수준을 감안한 추정치"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매출 1000억원 남짓을 기록한 유니슨은 이번 계약이 체결될 경우 향후 5년간 매년 80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