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소프트웨어업체인 MS와 휴대폰업체인 노키아의 합작은 스마트폰 시장의 45를 차지하고 있는 노키아 제품에 MS의 최신형 오피스 프로그램이 사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또 MS와 노키아는 양사간의 협력으로 블랙베리 제조사인 리서치인모션(RIM)의 스마트폰 시장 독식에 큰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양사는 또한 이번 협력이 MS의 윈도우 모바일과 노키아의 심비안 OS의 개발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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