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에 따르면 도장공장과 프레스공장 등 생산시설에 대한 시험가동을 마무리하고 오전에는 파업 이후 처음으로 만들어진 완성차도 공개한다.
이달 말까지 완성차 2600대를 생산할 예정으로 다음 달부터는 매월 4000대 이상의 생산량을 유지하다는 방침이다.
600여 개 협력업체들의 모임인 협동회 채권단도 공장 재가동에 앞서 어제부터 부품 공급을 전면 재개했다.
한편 쌍용차는 다음 달 15일에 제출하는 회생계획 초안을 작성하고, 법률적 검토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