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증시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거래일보다 0.2% 오른 1만544.93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도 0.1% 소폭 상승한 970.39을 기록하며 오전장을 마쳤다.
일본 증시에서는 지진의 여파로 수혜가 기대되는 건설주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건설업종의 오바야시건설은 5%에 가까운 상승세다. 건설지수도 1.6%가까이 급등했다.
일본판유리는 메릴린치의 실적 강세 전망 보고서로 8% 급등했다.
이와 함께 아오이보험, 미쓰이 스미토모 등의 금융주들의 순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며 2~3%대 상승세를 이끌었다.
한국시간 오전 11시 53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62% 하락한 3229.87을 기록 중이다.
이날 무역수지, 산업생산 등 핵심 경제지표 발표 뒤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대만 증시는 기술주들의 약세로 0.66% 하락한 6837.23을 기록하고 있고, 홍콩 항셍지수는 0.78% 하락한 2만776.13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