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123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한 28억을 기록했다.
따라서 한국기술투자는 상반기 누적매출 217억, 영업이익 30억, 순이익 30억을 기록해 지난해의 실적 부진을 만회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김영우 한국기술투자 대표는 "올 상반기에는 국내외 금융시장의 안정과 위기관리경영의 성공적인 결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며, 차입금 상환을 통한 부채비율 감소 및 비용 절감을 통해 재무구조 안정화를 실현했다"며 "하반기에도 IT, 바이오 및 에너지 분야의 투자 성과를 통해 상반기 호실적을 충분히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