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348회와 349회에서 1인당 주어진 로또1등 당첨금은 각각 약 32억9천여 만원과 약 33억5천여 만원으로, 2주 연속 30억원 이상의 1등 당첨금이 등장한 사례는 올해 들어 처음이며 지난해 8월 이후 1년만이다.
더욱이 2009년 들어 로또1등 당첨금이 20억원을 넘긴 회차는 단 8차례(319/320/331/335/ 338/342/345/346)뿐이고, 특히 327회의 경우 12명의 1등 당첨자가 각각 8억8천여 만원씩 나눠 가진 것과 비교해 보면 349회 1등당첨 주인공은 그야말로 ‘대박 중에 대박’을 거머쥔 셈.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는 이와 관련해 “이처럼 흔하지 않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체 사이트를 통해 349회에서 로또1등 당첨조합이 배출됐다”면서 “이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현재까지 배출한 20번째 로또1등 당첨조합으로, 과학적 분석기법의 탁월한 적중률과 정확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특별한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고액 1등 당첨금에 1천만원 경품은 덤?
로또리치는 349회 1등 당첨조합 배출과 관련 “이를 제공받은 주인공은 김수현(가명, 30) 씨로, 그의 실제 1등당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10일 전화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전화연결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로또리치는 “고액 당첨자들의 경우 자신의 당첨사실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아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허나 [로또1등 당첨자의 비법 따라잡기] 이벤트 일환으로 1등에 당첨자에게는 1천만원(‘유럽 럭셔리 크루즈 여행 상품권(2장, 400만원 상당)’, ‘순금 트로피(300만원 상당)’, 현금 3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고 있는 만큼, 로또리치가 제공하는 특별한 행운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 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에 대해 “과거 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이루어지는 핵심기술인 ‘누적통계분석시스템’을 중심으로, 최근 6개월간의 당첨번호와 전체 당첨번호를 2개 그룹으로 형성해 비교 분석하는 유동회귀법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2개 그룹에 또다시 당첨 가능성이 희박한 숫자와 조합을 제외하는 ‘숫자 필터링’과 ‘조합 필터링’을 적용함으로써 최상의 로또1등 당첨조합을 생성한다. 또한 이를 늘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으며, 새로운 트렌드 변화를 접목해 최상의 로또1등 예상 번호를 추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