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피로프스키는 모토로라 CEO 출신으로 지난 2005년부터 노텔에서 일해왔다.
노텔은 현재 사업부문 매각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무선통신장비 부문을 스웨덴의 에릭슨에 11억3000만달러에 매각하는 등 자구책을 추진해왔다.
노텔은 현재 3000건 이상의 기술관련 특허와 경쟁력있는 이동통신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경쟁업체들의 부분적인 인수 타겟이 되고 있다.
노텔은 올해 2/4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25% 감소한 19억7000만달러를 기록했고, 순손실도 2배가 넘게 늘어난 2억7400만달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