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 연구원은 11일 "뉴욕 증시 하락 및 글로벌 달러 상승 여파로 역외환율이 1230원선 위로 올라선 가운데 달러/원 환율은 이를 반영하며 상승세로 출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만 변 연구원은 "FOMC를 앞두고 글로벌 달러화의 상승이 제한된 모습을 보이는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서울 환시 역시 관망심리가 부각되며 환율의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전일 3000억 이상 매수한 외국인 주식 매매 관련 물량이 환율 상승 제한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금일 예상 레인지로 1225.00~124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