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우 애널리스트는 "7월 누적 현대차, 기아차 중국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66%, 31% 증가하여 중국산업수요 성장 23%를 상회하고 있다"며 "7월 누적 현대차, 기아차 중국공장 가동률 또한 103%, 69%로 전년동월대비 41%p, 0.3%p 상승하며 호조세 지속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중국 7월 자동차 판매
7월 누적 중국 자동차 판매량은 미국 판매량을 24% 상회
7월 중국 자동차 판매는 109만대(63% y-y)를 기록. 이로써 중국 자동차 판매는
1) 5개월 연속 1백만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
2) 7월 중국 승용차 판매는 83만대(71% y-y)로 7월 미국 총판매의 83% 수준까지 증가함
3) 7월 누적 중국 자동차 판매는 717만대(23% y-y)로 미국의 581만대(-32% y-y)를 24% 상회
Motorization 확대 + 정부 세제지원 = 판매 증가
중국 자동차 판매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고성장이 지속 가능할 전망임
1) Motorization 확대에 따른 자동차 수요 증가가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확대되는 추세
2) 주택가격, 증시회복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 강화
3) 1,600CC 이하 차종에 대한 구매세 인하(10% → 5%)
4) 1,300CC 경상용 차량 구매시 차량가격의 10% 보조금 지급
현대차, 기아차의 중국성장 지속 전망
현대차, 기아차의 중국 성장 스토리 지속 될 전망
1) 1,600CC 이하 현대차, 기아차의 중국공장 판매 비중은 각각 87%, 81%로 세제혜택 수혜 지속
2) 하반기 현대차 i30, 중국형 쏘나타 밍위, 기아차 포르테 중국생산으로 차종다변화에 따른 판매 증가 전망
7월 누적 현대차, 기아차 중국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66%, 31% 증가하여 중국산업수요 성장 23%를 상회하고 있음. 7월 누적 현대차, 기아차 중국공장 가동률 또한 103%, 69%로 전년동월대비 41%p, 0.3%p 상승하며 호조세 지속 중임.












